마트에서 산 것들 by 설란









[시계방향으로] 메추리유정란 56개입(₩4,980): 반찬이 마땅치 않을땐 장조림이 최고다. 장조림 해먹을려고 구입.
달걀1등급 24개입(₩5,980): 늘 30개입만 사다가 쳐지는 것 같아서 더 적은 양을 샀다.
용가리치킨(₩7,680): 냉동식품은 역시 용가리치킨. 사이즈 업이라고 포장에 적혀있는데 양은 전보다 더 줄은 것 같다.
생굴 1봉(₩2,980): 국 한번 끓일 생각.
고향만두 3봉묶음(₩7,980): 요즘 나오는 냉동만두들이 아무리 실해도 역시 고향만두가 취향
제주은갈치 2팩(₩10,920): 값이 많이 내려갔다.
토마토 1.2kg(₩2,680): 매일 아침 갈아마시는 아버지를 위해. 이제보니 엄청 싸네.
그린빈스 1팩(₩3,380): 내가 제일 좋아하는 깍지콩
바질 1팩(₩1,880): 파스타 해먹을 때 넣으면 좋다.
양송이 1팩(₩2,580): 과카몰리 먹을 때 살짝 볶아 곁들이면 맛있다.
이자벨 1봉(₩1,980): 생소한 이름의 채소가 신기해서 사먹어 본 이후로 종종 먹는다. 부드럽고 아삭한.
아보카도 1개(₩3,900): 비싸지만 멈출 수 없는 맛
자색양파 1봉(₩3,280): 일반 양파보다 더 맛있어서 자색양파를 주로 먹는다.
꼬북칩 2봉(₩4,760): 한동안 없어서 못 사다가 이번에 갔을 때 있길래 구입. 근데 세상에 무슨 과자가 2봉에 5천원?









면 팬티는 주로 JAJU 에서 사 입는다. 질 좋고 편해.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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